지금 이 시각, 엄선된 법률정보를 확인하세요

SUMMARY
통장을 빌려준 것뿐이라고 했는데 구속영장이 청구됐다는 연락을 받고 검색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현금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은 보이스피싱 사건을 단순 사기가 아닌 조직범죄로 접근합니다. 조직 전체를 겨냥해 수사망을 펼치고, 말단 가담자라도 공범 또는 방조범으로 입건해 처벌 수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건을 구성합니다.
문제는 역할마다 적용되는 법률 조항과 양형 기준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같은 사건에 가담했더라도 주범과 인출책은 받는 처벌이 크게 달라지고, 어느 시점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도 상당히 바뀝니다.
보이스피싱 사건에서 '역할이 작다'는 것과 '처벌이 가볍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이번 글에서는 역할별 적용 혐의와 형량 차이, 수사 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대응 포인트를 실무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의 주범과 모집책에게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사기 가중처벌)과 함께 형법상 사기죄, 경우에 따라 범죄단체 조직·가입죄가 경합 적용됩니다. 피해 금액이 5억 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이 개입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 범위가 열립니다.
모집책은 직접 전화를 걸지 않더라도 인출책·수거책을 섭외한 사실만으로 공동정범 지위가 인정됩니다. 법원은 조직 내 역할 분담을 전체 범행 실현의 일부로 보기 때문입니다.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은 2023년 개정을 거쳐 처벌 조항이 강화되었으며, 피해자가 여럿일 경우 피해액이 합산되어 가중 기준이 적용됩니다.
| 역할 | 주요 적용 법조 | 법정형 범위(예시) |
|---|---|---|
| 주범·총책 | 통신사기피해환급법, 특경법 사기, 범죄단체 조직 | 징역 5년~무기 |
| 모집책·관리책 | 사기 공동정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 징역 3~10년 |
| 인출책·수거책 | 사기 공동정범 또는 방조, 전자금융거래법 | 징역 1~5년(방조 시 감경 가능) |
| 통장 양도자 |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 징역 3년 이하 또는 벌금 |
위 수치는 단독 혐의 기준이며, 죄가 경합하거나 피해 규모가 클수록 상향됩니다. 법조 적용과 처벌 수위의 상세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각 법령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인출 행위를 했더라도 '범행 전체를 알고 있었는지'에 따라 공동정범과 방조범이 갈립니다. 방조범은 공동정범의 형에서 필요적으로 감경되므로, 이 구분이 실제 선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수사기관은 피의자의 진술·통화 내역·계좌 입출금 패턴을 분석해 '인식 가능성'을 입증하려 합니다. 단순히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방조범 지위도 지키기 어렵습니다.
법원은 인출·수거 행위 자체를 보이스피싱 범행의 핵심 실행 단계로 봅니다. 피해자의 돈이 실제로 조직 손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인출책의 행위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법원은 반복적으로 "고액 현금 인출을 대행하는 행위는 이례적인 것으로서, 사회 통념상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려왔습니다. 수십만 원의 수당을 받고 수천만 원의 현금을 전달한 경우, '몰랐다'는 주장은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최근 수사 현장에서는 인출책을 피해자 다음으로 빠르게 특정합니다. CCTV·ATM 기록·휴대폰 기지국 정보가 결합되면 인출 행위 자체는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양형위원회의 사기 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다음 요소들이 감경 인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수 피해자·장기 가담·재범 이력은 가중 인자가 됩니다. 감경과 가중 인자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최종 형량이 결정되므로, 선임 변호사가 어떤 사실관계를 먼저 확보해 제출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첫 경찰 조사 전에 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인출책이라도 피해액이 크거나 공범이 다수이면 구속영장이 청구됩니다.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으면 방어권 행사 폭이 줄고, 심리적으로도 자백 압박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영장실질심사 단계에서 구체적인 반박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첫 번째 방어선입니다.
보이스피싱 사건은 초동 수사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경찰 소환 통보를 받고 나서 진술 방향을 정하지 않은 채 출석하면, 수사관의 질문 흐름에 끌려가 불필요한 자백이 조서에 기재될 수 있습니다.
결정해야 할 핵심 사항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인지 아니면 가담 사실을 인정하되 역할과 인식 범위를 제한할 것인지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둘째, 확보된 증거(통화 내역·계좌 거래 기록·CCTV)와 나의 진술이 충돌하지 않는지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
셋째, 공범의 진술과 내 진술이 엇갈릴 경우 어느 쪽이 더 신뢰를 받을지 예측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피의자는 수사 초기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조사 중에도 변호인과 상의한 뒤 답변할 수 있다고 요청할 수 있고, 진술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 권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과 수사를 방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검찰 송치 후에는 공소장 내용을 꼼꼼히 검토해야 합니다. 인출 횟수·피해 금액·가담 기간이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경우, 이 단계에서 바로잡지 않으면 재판에서 불리한 사실관계를 뒤집기 어려워집니다.
재판 단계에서 실질적인 피해 회복 노력은 양형에 직접 반영됩니다. 다만, 피해자 수가 많거나 조직적 범행으로 분류되면 개인이 단독으로 합의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피해자를 우선 접촉할지, 공탁 방식을 활용할지는 사건의 규모와 공범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법원은 보이스피싱 범행에 대해 피해 회복 여부를 양형의 핵심 변수로 다루고 있습니다. 선고 전까지 피해 회복이 이루어졌는지 여부가 집행유예 가부를 가르는 경우도 실무에서 적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 형사처벌은 '내가 실제로 한 일'과 '수사기관이 구성하는 사실관계'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싸움입니다. 그 간격이 조서에 굳어지기 전, 첫 진술 전에 개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할이 말단이라고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인출·수거 행위는 범행의 완성 단계이고, 법원도 그렇게 봅니다. 반대로, 주범급이라도 피해 회복과 자수·협조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건을 부인할 것인지, 인정하되 역할을 명확히 할 것인지 — 방향은 첫 조사 전에 정해야 합니다.
혐의를 다투든 선처를 구하든, 그 방향은 첫 진술 전에 정해야 합니다. 끈질기고 집요하게 기필코 답을 찾아내겠습니다 — 지금 영웅과 상의하십시오.
전자금융거래법은 접근매체(통장·체크카드 등)를 양도하는 행위 자체를 처벌합니다. 보이스피싱에 사용될 것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면 사기 방조죄까지 더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받고 통장을 넘긴 경우라도 형사처벌을 피하기 어렵고, 형사 절차와 별도로 민사 손해배상 청구에도 노출될 수 있습니다.
증거가 명확한 상황이라면 일관된 자백과 수사 협조는 양형 감경 인자가 됩니다. 다만, 자백의 내용·범위·시점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역할과 인식 범위를 정확히 정리하지 않은 채 포괄적으로 인정하면 실제보다 무거운 혐의를 뒤집어쓰는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진술 전에 변호인과 함께 내용을 검토한 후 조사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담 횟수가 적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졌으며, 초범이고 수사에 협조한 경우 집행유예 선고 사례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피해액이 크거나 다수 피해자가 있다면 법원이 실형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같은 사건에서도 공범 간 형량이 크게 달라지는 이유는 개별 감경 인자를 어떻게 입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대표번호 1668-1841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유사 건으로 상담 필요 시
법무법인 영웅 형사센터(https://hero-crime.com/이하 ‘회사’) 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처리시 법정대리인의 동의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물품배송, 서비스 제공, 계약서·청구서 발송,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연령인증, 요금결제,정산, 채권추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사업자/단체 홈페이지 탈퇴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시까지
1)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등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해당 수사·조사 종료시까지
2)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채무관계 잔존시에는 해당 채권·채무관계 정산시까지
제5조(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행사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8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9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백상희
직책 : 대표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kikak_2000@hanmail.net, <팩스번호>02)6915-8057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마케팅부서
담당자 : 백상희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bsh@in-consulting.co.kr, <팩스번호>02)6915-8057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1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마케팅부서
담당자 : 백상희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bsh@in-consulting.co.kr, <팩스번호>02)6915-8057
제12조(권익침해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4년. 7월 5일부터 적용됩니다.
본 웹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내용은 법무법인 영웅을 소개하고,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된 내용입니다. 법률적인 자문이나 제안을 위한 것이 아니며 특정한 사안에 관한 법률적인 자문 또는 해석을 제공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재된 자료상의 견해는 저자들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따라서 당 소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에서 취득한 정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직·간접적으로 손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법무법인 영웅 및 구성원 전원은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음을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 모든 사건은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에,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기반하여 판단을 내리기에 앞서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 및 법률적 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법령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하므로 콘텐츠 작성일 이후 제·개정되어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사안에 빠른 상담이 필요하다면, 당 법인에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웹사이트에 게재된 내용들은 당 법인의 사전동의 없이 어떠한 형태로도 복사, 배포, 재생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